반응형 산업안전보건법29 관리감독자 의무 2026, 업종별 적용 기준부터 팀장·반장 지정과 실제 업무까지 회사에서 관리감독자를 따로 지정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먼저 실제 사업 업종과 상시근로자 수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팀장·반장처럼 이름만 관리자인 사람이 아니라, 소속 직원의 일을 실제로 지휘·감독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따져봐야 하고요.여기서 의외로 많이 엇갈리는 게 있습니다.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안 받아도 되는 업종이라고 해서, 관리감독자가 해야 할 일까지 전부 없어진다고 볼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법에서 적용을 빼 주는 규정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또 관리감독자 지정서를 만들었더라도 현장에서는 엉뚱한 사람이 작업을 지휘하고 있다면 문제가 남습니다. 우리 회사에 어떤 의무가 있고, 그 일을 누가 맡아야 하는지부터 알아야 서류와 교육도 제대로 챙길 수 있습니다.📑목차펼쳐보기우리 회사에 관리감독자.. 2026. 10. 26. TBM 매일 해야 할까? 2026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법적 기준·일지·정기교육 인정 TBM을 법에서 모든 사업장이 매일 한 번씩 반드시 해야 한다고 정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2026년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면서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등을 통해 근로자에게 상시적으로 주지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이 제36조에 들어왔습니다.그래서 “TBM을 매일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은 횟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오늘 작업의 위험을 작업자에게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또 TBM 시간을 정기 안전보건교육으로 인정받으려는 사업장이라면 진행자와 교육내용, 실시시간, 참여자 기록까지 별도로 확인할 부분이 있습니다.먼저 결론법령에 ‘TBM을 매일 1회 실시해야 한다’는 횟수 규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업주는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위험성.. 2026. 10. 14. 지게차 작업계획서 매일 작성해야 할까? 2026 작성시기·작업지휘자·양식 기준 지게차 작업계획서를 법에서 매일 새로 작성하라고 정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게차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실제 운행경로와 작업방법, 위험 예방대책이 반영된 작업계획서가 있어야 하고 그 계획에 따라 작업해야 합니다.따라서 매일 같은 장소에서 같은 화물을 같은 경로로 옮긴다면 날짜가 바뀔 때마다 새 종이를 만드는 것보다 현재 작업계획서가 오늘 실제 작업조건과 맞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반대로 운행경로나 작업방법, 화물의 크기·중량, 작업장 구조 등이 달라졌는데 예전에 만든 계획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작성 대상부터 매일 작성 여부, 작업지휘자, 운행경로와 고용노동부 양식까지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먼저 결론법령에는 지게차 작업계획서를 ‘매일 1회 새로 작성’하라는 주기가 .. 2026. 10. 13. 작업환경측정 결과보고 30일인가 60일인가? 2026 제출기한·초과공정 조치 작업환경측정을 마쳤다면 결과보고 기한은 기본적으로 시료채취를 마친 날부터 30일 이내입니다. 검색하다 보면 60일이라는 기준도 함께 나오는데, 이 60일은 일반적인 결과보고 기한이 아니라 노출기준을 초과한 작업공정에 대해 개선 사실을 증명하거나 개선계획을 제출하는 기한입니다. 30일과 60일은 같은 기한이 아닙니다. 측정기관에서 결과서를 받는 데 시간이 걸리면 결과서를 받은 날부터 30일을 계산하는 것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외부 측정기관이 전산으로 결과를 제출했다면 회사에서 다시 보고해야 하는지도 확인할 부분입니다. 먼저 30일은 작업환경측정 결과를 보고하는 기한, 60일은 노출기준을 넘은 공정에 대한 후속조치 기한이라고 나눠두면 이후 절차를 이해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2026. 10. 11. 이전 1 2 3 4 ··· 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