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국가고시 합격기준과 과락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점수 계산 흐름과 헷갈리기 쉬운 부분, 시험 전 확인할 기준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간호국가고시는 총점만 넘기면 끝이 아니라, 과목별 과락 기준도 함께 넘어야 합격입니다.
헷갈리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총점 60% 기준과 매 과목 40% 기준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가채점할 때 총점만 보면 실제 합격 여부를 잘못 판단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에서 현재 기준을 점수로 바로 계산해 보고, 공부 계획에 어떻게 반영하면 되는지도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 목차 [보기]
간호국가고시 합격기준 핵심만 먼저 보기
| 구분 | 기준 | 쉽게 보면 |
|---|---|---|
| 총점 기준 |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 | 현재 295점 기준 177점 이상 |
| 과락 기준 | 매 과목 40% 이상 | 한 과목이라도 40% 미만이면 불합격 |
| 시험 구조 | 8과목, 295문항 | 한 문제 1점으로 계산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핵심은 아주 단순합니다. 총점이 합격선 이상이어도 한 과목이라도 과락이면 떨어집니다. 반대로 모든 과목이 과락을 피했더라도 총점이 60%에 못 미치면 역시 불합격입니다.
먼저 체크할 기준
- 가채점할 때 총점과 과목별 점수를 같이 보기
- 보건의약관계법규처럼 문항 수가 적은 과목도 따로 확인하기
- 합격선만 맞추기보다 과락 위험 과목부터 먼저 정리하기
과락 기준과 총점 기준 차이
간호국가고시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이 차이입니다. 총점 기준은 전체 문제를 합쳐서 몇 점을 받았는지 보는 기준이고, 과락 기준은 각 과목마다 최소 점수를 넘겼는지 보는 기준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성인간호학 점수가 높아서 총점은 충분히 넘겼더라도, 보건의약관계법규나 기본간호학이 40% 미만이면 불합격이 됩니다. 총점 보완으로 과락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 과목 | 문항 수 | 40% 기준 | 과락 피하려면 |
|---|---|---|---|
| 성인간호학 | 70문항 | 28점 | 28문항 이상 |
| 모성간호학 | 35문항 | 14점 | 14문항 이상 |
| 아동간호학 | 35문항 | 14점 | 14문항 이상 |
| 지역사회간호학 | 35문항 | 14점 | 14문항 이상 |
| 정신간호학 | 35문항 | 14점 | 14문항 이상 |
| 간호관리학 | 35문항 | 14점 | 14문항 이상 |
| 기본간호학 | 30문항 | 12점 | 12문항 이상 |
| 보건의약관계법규 | 20문항 | 8점 | 8문항 이상 |
이 표를 보면 감이 더 빨리 옵니다. 문항 수가 적은 과목은 몇 문제만 틀려도 과락선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총점이 아니라 과락 위험 과목을 먼저 방어하는 방식이 실제 점수 관리에는 더 유리합니다.
점수 기준을 공부 계획에 반영하는 방법
공부 계획은 합격선 177점만 맞추는 방식보다, 과락 위험을 먼저 없애는 방식으로 짜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문항 수가 적거나 암기형 비중이 큰 과목은 짧은 시간에 점수 변동이 크게 생길 수 있어서 막판 관리가 중요합니다.
- 1단계: 최근 모의고사나 기출 기준으로 과목별 40% 미만 과목부터 찾기
- 2단계: 과락 위험 과목을 먼저 50~60% 구간까지 올리기
- 3단계: 그다음 고득점 과목을 활용해 총점을 안정권으로 올리기
- 4단계: 시험 직전에는 총점, 과목별 점수, 시간 배분을 함께 점검하기
실전에서는 합격선 딱 맞추기보다 여유 점수를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가채점 오차나 당일 컨디션 변수를 생각하면, 목표는 총점 합격선보다 조금 높게 잡고 과락 과목이 없도록 관리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먼저 보면 좋은 글
합격기준을 보기 전후로 원서접수 흐름을 같이 확인해 두면 준비 순서를 잡기 쉽습니다. 접수 전에 어떤 서류를 챙겨야 하는지도 함께 정리돼 있습니다.
간호국가고시 원서접수 방법, 준비서류와 접수 순서 정리
출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합격기준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
총점만 넘으면 합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간호국가고시는 총점 기준과 과락 기준을 동시에 봅니다. 총점이 높아도 한 과목이 40% 미만이면 합격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과락선은 평균으로 보완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과락은 평균으로 메우는 구조가 아닙니다. 과목별 최소 기준을 각각 넘겨야 합니다. 그래서 특정 과목을 지나치게 포기하는 전략은 생각보다 위험합니다.
문항 수가 적은 과목은 부담이 작다고 생각하는 경우
오히려 반대일 때가 많습니다. 보건의약관계법규처럼 문항 수가 적은 과목은 틀린 문제 수가 바로 체감됩니다. 짧게라도 반복해서 기준선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FAQ
다음으로 보면 좋은 글
합격기준을 이해했다면 다음에는 과목별 비중과 공부 순서를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어떤 과목부터 잡아야 점수 관리가 쉬운지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호국가고시 시험과목 정리, 과목별 비중과 공부 순서 (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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